중국, 서비스무역 표준화 5개년(2026~2030) 계획 추진
중국이 2026~2030년 서비스무역 표준화 계획을 추진한다. 디지털·금융·물류 등 서비스 분야의 국제 표준 정합성을 높여 서비스 수출을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여년재 기자 · 2026.07.28
橋경제·문화·스포츠

계획은 서비스무역의 통계·인증·계약 표준을 정비하고, 국제 표준 제정 참여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 문의 · 300×250상품 수출 중심이던 중국 무역 구조에서 서비스무역의 비중을 끌어올리려는 장기 전략의 일환이다.
관광·교육·의료 등 인적 이동을 수반한 서비스 교역이 회복되면, 한중 간 서비스 시장에도 기회가 생긴다.
한국의 콘텐츠·의료·교육 서비스업계와 중개 역할을 하는 화인 사업자들에게는 표준·인증 변화가 진입 장벽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
표준을 둘러싼 미중·유럽의 규범 경쟁 속에서 중국의 서비스무역 전략이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商務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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