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북부 강진… 사망 188명·부상 1,500여 명
베네수엘라 북부를 강타한 두 차례의 강진으로 최소 188명이 숨지고 1,5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구조와 의료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다.
유종한 기자 · 2026.07.18
橋국제

華橋時報 종합(외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북부에서 잇따라 발생한 강진으로 인명 피해가 크게 늘었다. 건물 붕괴와 정전 등으로 구조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두 차례의 지진이 짧은 간격으로 발생하면서 피해가 가중됐다. 여진 우려 속에 이재민들이 임시 대피소로 몰리고 있다.
국제사회는 의료·구호 물자 지원에 나섰다. 도로·통신 두절로 피해 규모 집계와 구조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華橋時報는 재난을 선정적으로 다루지 않는다. 우리는 확인된 사실과 구조 진행 상황을 차분히 전하며, 희생자와 이재민의 존엄을 우선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華橋時報 종합(외신)
· 華橋時報 종합(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