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 임명동의안, 여당 주도로 국회 통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같은 날 22대 후반기 국회의 11개 상임위원장단도 여당 주도로 의결돼, 후반기 국정 운영의 진용이 갖춰졌다.
여년재 기자 · 2026.07.18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표결은 여당이 주도했고 야당 일부는 절차 등을 문제 삼아 반발했다.
광고 문의 · 300×250같은 본회의에서 후반기 국회 11개 위원회 위원장 선출도 함께 처리됐다. 핵심인 법제사법위원장에는 서영교 의원이 선출되는 등 주요 상임위가 여당 몫으로 정리됐다.
총리 인준과 위원장단 구성이 한날 마무리되면서 정부·여당은 후반기 입법과 예산 처리에 속도를 낼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위원장 배분을 둘러싼 여야 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어, 향후 쟁점 법안 처리 과정에서 충돌이 재연될 가능성도 있다.
총리는 취임 직후 균형발전·반도체·민생 현안을 우선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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