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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르브론, 은퇴 대신 ‘새 팀’… 24번째 시즌 도전

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가 은퇴 대신 새로운 팀에서 24번째 시즌을 치르기로 했다. 그의 에이전트가 레이커스를 떠나 새 둥지를 찾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진태흥 기자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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聯合報·自由時報에 따르면 르브론 제임스의 에이전트는 그가 다음 시즌에도 현역을 이어가되 레이커스가 아닌 다른 팀에서 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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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의 나이에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는 르브론의 행보는 매 시즌 화제다. 24번째 시즌은 NBA 역사에서도 보기 드문 장수 기록이다.

그의 다음 행선지와 또 다른 스타들과의 ‘동행’ 가능성을 두고 다양한 관측이 나온다. 농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華橋時報는 한 선수의 꾸준함을 ‘기록’만이 아니라 ‘자기 관리와 열정’의 이야기로 본다. 나이를 넘어선 도전은 그 자체로 영감을 준다.

41歲詹姆斯不退選「新東家」 挑戰第24季

NBA活傳奇勒布朗·詹姆斯不退役,將於新東家征戰第24季。其經紀人證實將離開湖人另覓新巢。
本報記者 陳泰興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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據聯合報、自由時報,詹姆斯經紀人表示他下季續戰,惟將於湖人以外之球隊出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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縱年41,詹姆斯仍維持頂尖身手,其動向每季成話題;第24季於NBA史亦屬罕見之長青。

其下一去處及與其他球星「聯手」之可能引多方揣測,籃球迷關注聚焦。

華橋時報視一名球員之恆久為「自我管理與熱情」之故事,而非僅「紀錄」;超越年齡之挑戰本身予人啟發。

41岁詹姆斯不退选「新东家」 挑战第24季

NBA活传奇勒布朗·詹姆斯不退役,将于新东家征战第24季。其经纪人证实将离开湖人另觅新巢。
本报记者 陈泰兴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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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联合报、自由时报,詹姆斯经纪人表示他下季续战,惟将于湖人以外之球队出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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纵年41,詹姆斯仍维持顶尖身手,其动向每季成话题;第24季于NBA史亦属罕见之长青。

其下一去处及与其他球星「联手」之可能引多方揣测,篮球迷关注聚焦。

华桥时报视一名球员之恒久为「自我管理与热情」之故事,而非仅「纪录」;超越年龄之挑战本身予人启发。

LeBron, 41, picks a 'new team' over retirement—chasing a 24th season

NBA living legend LeBron James will play a 24th season with a new team rather than retire. His agent confirmed he will leave the Lakers to find a new home.
By Jin Tae-heung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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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s agent said he will keep playing next season but with a team other than the Lakers, the United Daily and Liberty Times repo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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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at 41, James maintains elite form, and his moves are a talking point each season; a 24th season is a rare longevity mark in NBA history.

Speculation abounds over his next destination and a possible 'pairing' with other stars, drawing intense fan interest.

Sinophone Bridge Times sees a player's consistency as a story of 'self-management and passion,' not just records; a challenge beyond age is itself inspiring.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ud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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