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외교부장, 덴마크·스웨덴·핀란드·노르웨이 방문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덴마크·스웨덴·핀란드·노르웨이 등 북유럽 4개국을 방문한다. 그린·해운·과학기술 협력과 지역 정세가 의제로 거론된다.
임숙분 기자 · 2026.07.18
橋중국

環球網에 따르면 왕이 외교부장이 북유럽 4개국 순방에 나선다. 중국과 북유럽 국가들은 친환경·해운·과학기술 분야에서 협력 접점을 넓혀 왔다.
광고 문의 · 300×250북유럽은 풍력·해운·첨단 제조에서 강점을 지녀, 중국의 산업·통상 관심과 맞물린다. 이번 방문에서 경제·기후 협력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동시에 우크라이나 전쟁과 북극 항로 등 지역·글로벌 현안도 의제에 오를 수 있다. 중국은 ‘대화와 협력’을 통한 안정적 관계를 강조한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대유럽 외교가 EU 차원과 개별국 차원을 병행하는 흐름이라고 본다. 북유럽 순방은 그 일환으로 읽힌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