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별리그 탈락… 이재명 대통령 “예상 밖 결과에 황당함”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예상 밖 결과에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전금문 기자 · 2026.06.29
橋경제·문화·스포츠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한국 대표팀의 2026 월드컵 32강 탈락 소식에 “예상 밖 결과에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낀다”고 말했다고 청와대 관련 발표가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대표팀의 조기 탈락은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다. 대회를 앞두고 모였던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적지 않았다.
축구계는 세대교체와 전술, 리그 경쟁력 등 구조적 과제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華橋時報는 승패의 결과를 전하되, 다음을 향한 냉정한 복기의 필요성도 함께 짚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