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0-0 콜롬비아 ‘호날두 침묵’… 조 2위로 크로아티아와 32강 ‘메호대전’ 불발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0-0으로 비기며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90분 내내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메시-호날두의 ‘8강 맞대결’ 시나리오도 무산됐다.
조계현 기자 · 2026.06.28
橋국제

포르투갈이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겼다. 승점에서는 토너먼트행을 확정했지만 조 2위로 밀리며, 32강에서 크로아티아와 맞붙게 됐다.
광고 문의 · 300×250포르투갈의 간판 호날두는 이날 90분 동안 침묵하며 득점에 실패했다. 무승부로 대진이 갈리면서, 일각에서 기대를 모았던 메시와 호날두의 8강 맞대결 가능성도 사라졌다.
조 2위로 처진 포르투갈은 강호 크로아티아라는 까다로운 상대를 32강에서 만나게 됐다. 공격 효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다음 라운드의 과제로 꼽힌다.
華橋時報는 스타 플레이어의 기록과 대진의 변화를 균형 있게 전한다. 토너먼트 대진이 윤곽을 드러내며 빅매치 가능성에 관심이 모인다.
출처: 조선일보·자유시보 世足.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 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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