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키옥시아 상장 ‘대박’… 직원 600명 평균 100억대 자산가 됐다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의 상장으로 직원 약 600명이 평균 100억 원대 자산을 보유하게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 호황과 IPO 효과가 맞물린 결과다.
손승종 기자 · 2026.06.28
橋국제

일본 메모리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의 상장(IPO)으로 직원 약 600명이 평균 100억 원대 자산가가 됐다고 일본 매체가 전했다. 보유 주식 가치가 크게 오르며 ‘잭팟’을 터뜨린 셈이다.
광고 문의 · 300×250키옥시아는 낸드플래시 메모리 분야의 주요 기업으로, AI·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업황 회복의 수혜를 받았다. 상장은 기업 가치를 시장에서 재평가받는 계기가 됐다.
이번 사례는 반도체 산업의 부가가치와 인재 보상의 단면을 보여준다. 동시에 특정 산업·기업의 성과가 임직원 자산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도 드러난다.
華橋時報는 글로벌 산업·증시 소식을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반도체 업황의 흐름을 함께 살핀다.
출처: 조선일보(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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