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켄터키 폭우·홍수로 4명 사망… 주지사 비상사태 선포
미국 켄터키주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로 최소 4명이 숨졌다.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복구에 나섰다.
전홍발 기자 · 2026.06.28
橋국제

미국 켄터키주에서 집중호우와 홍수로 최소 4명이 사망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 인력과 자원을 동원해 피해 지역 대응에 나섰다.
광고 문의 · 300×250급격한 호우로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주택이 침수되면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저지대 주민 대피와 침수 도로 통행 자제를 당부했다.
최근 미국 곳곳에서는 짧은 시간에 집중되는 ‘극한 호우’가 잦아지며 돌발 홍수 위험이 커지고 있다. 기후 변동성 확대에 따른 방재 인프라 점검이 과제로 지적된다.
華橋時報는 국제 재난 소식을 신속·정확히 전하며,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함께 짚는다.
출처: 자유시보(美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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