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와테현, 사흘간 규모 6.1 등 잇단 지진… “1주 내 추가 강진 주의”
일본 이와테(岩手)현에서 사흘간 두 차례 지진이 발생했다. 새벽에는 규모 6.1의 강한 지진이 일어났고, 기상청은 1주일 안에 추가 강진 가능성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진태흥 기자 · 2026.06.28
橋국제

일본 이와테현 일대에서 사흘 사이 두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 특히 이른 새벽에 규모 6.1의 비교적 강한 지진이 관측됐으며, 일본 기상청은 향후 1주일 이내에 비슷한 규모의 강진이 다시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광고 문의 · 300×250지진이 잦은 일본에서는 비교적 큰 지진 이후 일정 기간 여진과 추가 강진에 대비하라는 안내가 통상적으로 발령된다. 당국은 낙하물·가구 전도 등에 주의하고, 대피 경로와 비상용품을 점검하라고 권고했다.
현재까지 큰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주민들은 추가 지진 가능성에 긴장하고 있다. 교통·시설 점검과 안전 안내가 이어지고 있다.
華橋時報는 재난·안전 정보를 신속히 전하며, 일본 거주 화인과 여행객의 안전 대비를 돕는다.
출처: udn(일본發 보도).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udn
· 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