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파나마 2-0 완파… L조 1위로 16강, 케인 통산 11골 ‘잉글랜드 최다’
잉글랜드가 파나마를 2-0으로 꺾고 조 1위로 16강(32강 라운드)에 올랐다. 해리 케인은 이번 대회 통산 득점을 더해 잉글랜드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임숙분 기자 · 2026.06.28
橋국제

잉글랜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하고 L조 1위로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후반 들어 골을 몰아치며 경기를 매끄럽게 마무리했다.
광고 문의 · 300×250주장 해리 케인은 이번 대회에서 통산 득점을 11골로 늘리며 잉글랜드의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케인은 “이번이 마지막 기록은 아니길 바란다”며 추가 득점 의지를 내비쳤다.
조 1위로 16강에 오른 잉글랜드는 상대적으로 유리한 대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안정된 수비와 해결사 케인의 결정력이 토너먼트에서도 무기가 될 전망이다.
華橋時報는 월드컵 주요 경기를 결과와 함께 흐름·기록의 의미를 담아 전한다. 48개국 체제에서 강팀들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출처: 조선일보·udn·자유시보 世足.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 udn
· 自由時報
· 조선일보
· udn
· 自由時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