台北 시장 보선 후보 ‘룽산쓰 참배’… 표심 공략 본격화
타이베이(台北) 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한 후보가 유서 깊은 룽산쓰(龍山寺)를 찾아 참배했다. 전통 사찰을 찾는 행보는 대만 선거의 단골 표심 공략 풍경이다.
마약란 기자 · 2026.06.28
橋대만

타이베이 시장 보궐선거 출마자가 룽산쓰를 방문해 참배하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다. 룽산쓰는 타이베이의 대표적 신앙·관광 명소로, 후보들이 민심을 다지는 상징적 장소로 자주 찾는 곳이다.
광고 문의 · 300×250대만 선거에서 사찰·시장 방문은 유권자와 직접 접촉하며 친밀감을 쌓는 전형적 방식이다. 후보들은 지역 현안과 생활 정책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한다.
華橋時報는 대만의 선거를 어느 한 진영의 시각이 아니라 후보 동향과 쟁점 중심으로 중립적으로 전한다. 지방 선거 결과는 대만의 정치 지형과 정책 방향에 영향을 준다.
보궐선거가 다가오면서 후보들의 행보와 공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출처: 聯合報.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 聯合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