桃園 핑전 ‘아동22공원’ 완공… 9월 개방, 동네 쉼터 늘었다
타오위안(桃園) 핑전(平鎮)에 ‘아동22공원(兒22公園)’ 신축 공사가 마무리됐다. 9월 정식 개방을 앞두고 주민들의 새로운 휴식·놀이 공간이 늘었다.
손승종 기자 · 2026.06.28
橋대만

타오위안 핑전구의 ‘아동22공원’ 신축 공사가 완료돼 오는 9월 외부에 개방된다. 어린이 놀이시설과 녹지, 산책로 등을 갖춰 인근 주민의 일상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광고 문의 · 300×250도심 속 근린공원은 어린이의 놀이와 가족 나들이, 주민 운동·휴식의 거점으로 생활의 질을 높인다. 핑전구는 인구 증가에 맞춰 공원·녹지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
당국은 안전한 놀이시설과 무장애 동선, 그늘·휴게 공간을 함께 조성해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방 이후 관리·운영도 과제로 남는다.
華橋時報는 지역 생활 인프라 소식을 주민 밀착 정보로 전한다. 작은 공원 하나가 동네의 삶의 질을 바꾼다.
출처: 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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