台 후뎨구 폭포 산책로 낙석 참사… 4명 사망·1명 부상
대만의 후뎨구(蝴蝶谷) 폭포 산책로에서 낙석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악천후 속 산행 안전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전금문 기자 · 2026.06.28
橋사회

대만 후뎨구 폭포 인근 산책로에서 떨어진 바위에 등산객들이 맞아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했다고 연합보가 전했다. 폭우가 이어진 가운데 발생한 사고로, 일부 산행객은 “이런 날씨에 왜 산에 올랐나”라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광고 문의 · 300×250집중호우가 지나간 직후의 산간 지역은 지반이 약해져 낙석·산사태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전문가들은 악천후 전후의 등산을 자제하고, 통제·경고 안내를 반드시 따를 것을 당부한다.
당국은 사고 구간의 출입을 통제하고 안전 점검에 나섰다. 재난 취약 시기의 산행 안전 관리와 경보 체계 강화가 과제로 지적된다.
華橋時報는 사건·사고를 신속·정확히 전하며, 독자의 안전을 위한 정보 제공에 힘쓴다.
출처: 聯合報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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