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익수자가 있다!”… 무인기, 이제 인명 구조 임무까지
드론(무인기)이 물에 빠진 사람을 찾아내는 인명 구조 임무에 투입되고 있다. 첨단 기술이 재난·안전 현장에서 사람의 눈과 손을 돕는다.
이문창 기자 · 2026.06.28
橋사회

물에 빠진 사람을 신속히 발견하고 구조를 돕는 데 드론이 활용되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넓은 수면이나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빠르게 살피고, 구조 장비를 투하하는 등 인명 구조의 ‘눈과 손’ 역할을 한다.
광고 문의 · 300×250드론은 재난·안전 분야에서 화재 감시, 실종자 수색, 시설 점검 등 다양한 임무에 쓰인다. 사람이 접근하기 위험하거나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신속성과 안전성을 높여준다.
기술의 발전은 구조 활동의 효율과 생존율을 끌어올린다. 다만 사생활 보호와 안전 운용 규정 등 제도적 정비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華橋時報는 일상과 안전을 바꾸는 기술 소식을 생활 정보로 전한다. 기술이 사람을 살리는 도구가 될 때 그 가치는 더욱 빛난다.
출처: 경향신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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