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동네 봉투 그만”… 동해시, 7월부터 전입세대 종량제봉투 ‘인증마크’
강원 동해시가 다른 지자체 종량제봉투를 계속 쓰는 문제를 막기 위해, 7월부터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인증마크 제도를 도입한다. 생활 행정의 작은 변화다.
방문연 기자 · 2026.06.28
橋사회

강원 동해시가 다른 지역의 종량제봉투를 그대로 사용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7월부터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봉투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지역 폐기물 처리 비용의 형평성을 맞추려는 조치다.
광고 문의 · 300×250종량제봉투는 지자체별로 폐기물 처리 비용을 반영해 가격과 규격이 다르다. 다른 지역 봉투를 계속 사용하면 처리 비용 부담이 어긋나 형평성 문제가 생긴다.
당국은 인증마크를 통해 올바른 봉투 사용을 유도하고, 주민 혼선을 줄이는 안내를 병행할 방침이다. 생활 밀착형 행정 개선이 주민 편의와 제도 신뢰를 함께 높인다.
華橋時報는 지역 생활 행정 소식을 실용 정보로 전한다. 작은 제도 변화가 일상에 직접 영향을 준다.
출처: 경향신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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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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