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6·25 참전용사 1,000가구에 ‘희망박스·말벗 봉사’
인천국제공항이 6·25 전쟁 참전용사 1,000가구에 생필품을 담은 ‘희망박스’를 전달하고 말벗 봉사에 나섰다.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나눔 활동이다.
손승종 기자 · 2026.06.28
橋사회

인천국제공항공사가 6·25 전쟁 참전용사 1,00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을 담은 ‘희망박스’를 전달하고, 직원들이 직접 말벗 봉사에 참여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고령의 참전용사들에게 실질적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전하는 활동이다.
광고 문의 · 300×250참전용사에 대한 예우와 지원은 사회가 기억해야 할 책무로 꼽힌다. 물질적 지원뿐 아니라 외로움을 덜어주는 말벗 봉사는 고령층 복지의 중요한 부분이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쌓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된다. 보훈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모습이 잔잔한 울림을 준다.
華橋時報는 우리 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소식을 전한다. 기억과 감사의 마음은 공동체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
출처: 경향신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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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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