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난 학생 ‘나안시력 불량률’ 전국 평균 이하… 보건교육 5년 연속 최우수
대만 타이난시 학생들의 나안시력 불량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 학교 보건교육이 5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정가호 기자 · 2026.06.27
橋대만

대만 타이난시 학생들의 나안(맨눈)시력 불량률이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 교육 당국의 보건교육이 5년 연속 ‘특우(特優)’ 평가를 받으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고 문의 · 300×250어린이·청소년의 시력 저하는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와 야외 활동 부족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타이난시는 야외 활동 권장, 정기 시력 검사, 학습 환경 개선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시력 보호가 단기 캠페인이 아니라 생활 습관과 환경의 문제라고 강조한다. 적절한 조도, 화면 사용 시간 관리, 규칙적인 휴식이 핵심으로 꼽힌다.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드는 건강 습관은 평생 건강의 토대가 된다. 타이난의 사례는 다른 지역에도 참고가 될 만하다는 평가다.
華橋時報는 화인 가정의 자녀 건강을 위해 생활 속 시력 보호 수칙을 함께 전한다. 작은 습관이 큰 차이를 만든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社會
· UDN 社會
· 台南市教育局
· 自由時報 社會
· UDN 社會
· 台南市教育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