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에 갇힌 ‘귤색 고양이’ 사흘 만에 구조… 구해준 여성 품 ‘파고들어’
사흘간 천창(天井)에 갇혀 있던 귤색 고양이가 한 시민의 도움으로 구조됐다. 고양이는 구해준 여성에게 곧장 안기며 고마움을 표했다.
마약란 기자 · 2026.06.27
橋사회

대만에서 사흘 동안 건물 천창(天井·채광용 안뜰)에 갇혀 있던 귤색 고양이가 한 친절한 여성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구조되자마자 고양이는 여성의 품을 파고들며 비비는 등 ‘작은 솜저고리(小棉襖)’처럼 애교를 부려 따뜻한 화제가 됐다.
광고 문의 · 300×250갇힌 동물의 구조는 시간이 지날수록 탈수와 부상 위험이 커진다. 시민의 관심과 신속한 도움이 작은 생명을 구한 사례로, 지역사회의 따뜻함을 보여준다.
전문가들은 갇힌 동물을 발견했을 때 무리하게 직접 구조하기보다, 안전을 확보하고 소방·동물보호 당국에 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구조자의 안전도 함께 지켜야 한다.
반려동물과 길고양이에 대한 관심은 생명 존중과 공동체 의식의 한 단면이다. 작은 도움이 모여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든다.
華橋時報는 일상 속 따뜻한 이야기를 화인 사회에 전한다. 한 마리 고양이를 향한 친절이,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데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社會
· UDN 社會
· 연합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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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