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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래 앉아 있다 허리가 위험”… 장시간 좌식, 척추 건강 경고

장시간 앉아 일하거나 공부하는 생활이 이어지면서 허리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왕숙영 기자 · 2026.06.27
사회
사진=Wikimedia Commons (자유 라이선스) · 기사 주제 관련 이미지

장시간 앉아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생활 습관이 척추와 허리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오랜 좌식 자세는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높이고, 주변 근육을 약화시켜 통증과 디스크 질환의 위험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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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지 말고, 30분~1시간마다 일어나 가볍게 움직이거나 스트레칭을 할 것을 권한다. 바른 자세와 적절한 의자·책상 높이도 중요하다.

허리 건강은 근력과 유연성을 함께 길러야 지킬 수 있다. 걷기, 코어 근육 강화 운동 등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예방의 핵심으로 꼽힌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다리로 저림이 퍼지는 경우에는 방치하지 말고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조기에 원인을 파악하면 만성화를 막을 수 있다.

華橋時報는 화인 가정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해 실용적인 건강 정보를 전한다. 작은 움직임의 습관이 허리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다.

「久坐傷腰」 長時間坐姿 脊椎健康警訊

長時間久坐工作或讀書,恐使腰部健康亮紅燈。
本報記者 王淑英 · 2026.06.27
사회
圖=Wikimedia Commons(自由授權)· 與報導主題相關

長時間坐著工作或讀書之生活習慣,恐威脅脊椎與腰部健康。久坐增加腰部承壓、弱化周邊肌肉,提高疼痛與椎間盤疾病風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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專家建議勿久維一姿,每30分至1小時起身輕動或伸展;正確姿勢與適當椅桌高度亦重要。

守護腰部健康須並養肌力與柔軟度,步行、強化核心肌群等規律運動為預防關鍵。

若疼痛持續或麻感擴及腿部,切勿放任、宜就醫;及早查因可防慢性化。

華橋時報為華人家庭健康生活習慣傳實用健康資訊。小動作之習慣,為守護腰部健康之第一步。

「久坐伤腰」 长时间坐姿 脊椎健康警讯

长时间久坐工作或读书,恐使腰部健康亮红灯。
本报记者 王淑英 · 2026.06.27
사회
图=Wikimedia Commons(自由授权)· 与报导主题相关

长时间坐著工作或读书之生活习惯,恐威胁脊椎与腰部健康。久坐增加腰部承压、弱化周边肌肉,提高疼痛与椎间盘疾病风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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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家建议勿久维一姿,每30分至1小时起身轻动或伸展;正确姿势与适当椅桌高度亦重要。

守护腰部健康须并养肌力与柔软度,步行、强化核心肌群等规律运动为预防关键。

若疼痛持续或麻感扩及腿部,切勿放任、宜就医;及早查因可防慢性化。

华桥时报为华人家庭健康生活习惯传实用健康资讯。小动作之习惯,为守护腰部健康之第一步。

'Sitting Too Long Endangers Your Back': A Warning on Prolonged Sitting and Spine Health

A warning has been issued that a life of sitting long to work or study can put back health at risk.
By Wang Suk-yeong · 2026.06.27
사회
Photo: Wikimedia Commons (free license), related to the topic

A warning says habits of sitting long to work or study can threaten spine and back health. Prolonged sitting raises pressure on the lower back and weakens surrounding muscles, increasing the risk of pain and disc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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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s advise against holding one posture for long, recommending getting up every 30 minutes to an hour to move lightly or stretch; correct posture and proper chair and desk height also matter.

Back health is maintained by building both strength and flexibility, with regular activity like walking and core-strengthening exercise as keys to prevention.

If pain persists or numbness spreads to the legs, it is safer to see a doctor rather than ignore it; identifying the cause early can prevent it from becoming chronic.

We bring practical health information for Chinese families' healthy habits. The habit of small movements is the first step to protecting back health.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건강
· UDN 健康
· 대한정형외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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