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베네수엘라 자국민에 ‘지진 2차 피해 주의’ 당부
중국 주베네수엘라 대사관이 강진 이후 현지 자국민들에게 여진과 2차 재해에 대비해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여년재 기자 · 2026.06.27
橋사회

중국 주베네수엘라 대사관이 베네수엘라 강진 이후 현지에 거주하는 자국민들에게 지진의 2차 피해(次生災害)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고 환구망이 전했다. 잇따르는 여진과 건물 붕괴, 산사태 등 추가 위험에 대비하라는 내용이다.
광고 문의 · 300×250재외국민 보호는 영사 업무의 핵심으로,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각국 공관은 자국민 안전 확인과 대피·귀국 지원에 나선다. 비상 연락망 유지와 정확한 정보 전달이 중요하다.
대사관은 자국민들에게 위험 지역 접근을 피하고, 당국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며, 비상 상황 시 공관에 연락할 것을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한인·화인 사회도 안부 확인에 나서고 있다.
재난 상황에서 재외 동포 보호는 국적과 무관하게 인도적 협력이 필요한 영역이다. 정확한 정보와 신속한 연락 체계가 생명을 지키는 데 핵심적이다.
華橋時報는 전 세계 화인 사회의 안전과 안부에 깊은 관심을 둔다. 재난 앞에서 서로의 안위를 챙기는 마음이 곧 공동체의 힘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 UDN 國際
· 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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