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요한 회장 인준 요청 완료… “이재명 대통령 결단만 남아”
대한적십자사가 인요한 회장 인준 요청을 이미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준 절차의 마지막 단계로 대통령의 결단만 남았다는 설명이다.
형덕창 기자 · 2026.06.27
橋한국

대한적십자사가 인요한 신임 회장에 대한 인준 요청을 정부에 이미 완료했다고 밝혔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남은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이라며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음을 시사했다.
광고 문의 · 300×250적십자사 회장은 인도주의 활동의 상징적 수장으로, 재난 구호와 헌혈, 이산가족 사업 등 폭넓은 공익 활동을 총괄한다. 그만큼 회장 인준은 정파를 넘어선 인도주의적 함의를 지닌다.
인요한 회장은 의료인 출신으로 한국 사회에 오래 봉사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적십자사는 신임 회장 체제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국제 협력 확대를 과제로 제시했다.
정부는 인준 요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주의 기관의 특성상 정치적 고려보다 공익성과 전문성이 우선돼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華橋時報는 적십자의 보편적 인도주의 정신이 어떤 정치적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기를 기대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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