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문재인 7월 1일 오찬 회동…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 와”
홍익표 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회동이 다음 달 1일 오찬으로 성사됐다고 밝혔다. 취임 직후부터 추진돼 온 만남이다.
왕숙영 기자 · 2026.06.27
橋한국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오찬을 함께한다고 홍익표 전 의원이 전했다. 홍 전 의원은 이 회동이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추진돼 왔으며, 전임 대통령의 고견을 듣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고 문의 · 300×250현직과 전직 대통령의 회동은 국정 운영의 연속성과 통합의 메시지를 동시에 담는 상징적 행보로 읽힌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오찬이 향후 양측의 관계 설정과 국정 협조의 가늠자가 될 수 있다고 본다.
회동 의제로는 한반도 정세와 외교·안보 현안, 사회 통합 등이 거론된다. 다만 구체적 논의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정부와 여권은 이번 만남을 국민 통합의 출발점으로 의미를 부여하는 분위기다. 반면 일각에서는 상징적 행사에 그치지 않으려면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華橋時報는 정파적 평가를 자제하되, 현직·전직 지도자의 대화가 정치적 갈등을 누그러뜨리는 계기가 될지 차분히 지켜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경향신문 정치
· UDN 國際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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