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 베네수엘라 강진에 위로 전문… 국제 애도 잇따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네수엘라 강진과 관련해 위로 전문을 보냈다. 강진 피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애도와 지원 의사가 이어지고 있다.
장입군 기자 · 2026.06.27
橋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와 관련해 대통령 권한대행 로드리게스에게 위로 전문을 보냈다고 환구망이 전했다. 강진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문의 · 300×250베네수엘라에서는 24일 발생한 규모 7.2·7.5의 연속 강진으로 사망자가 920명까지 늘어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가 인도적 지원 의사를 밝히고 있다.
재난은 정치적 입장과 무관하게 닥치는 만큼, 국가 간 애도와 구호 협력은 인도주의의 기본으로 받아들여진다. 중국 측은 재외 자국민 안전 당부도 함께 전했다.
華橋時報는 재난 앞에서의 국제 연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정치를 넘어선 공감과 지원이 피해 복구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 UDN 國際
· 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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