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 국가슈퍼컴퓨팅센터 ‘링성(灵晟)’ 가동… 컴퓨팅 인프라 확충
중국 선전의 국가슈퍼컴퓨팅센터가 새 슈퍼컴퓨터 ‘링성’을 선보였다. 인공지능과 과학 연구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주목된다.
유종한 기자 · 2026.06.27
橋중국

중국 선전의 국가슈퍼컴퓨팅센터가 새 슈퍼컴퓨터 ‘링성(灵晟)’을 가동했다고 환구망이 전했다. 대규모 연산이 필요한 인공지능 훈련, 기후 모델링, 신약·재료 연구 등을 지원하는 컴퓨팅 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광고 문의 · 300×250슈퍼컴퓨팅은 첨단 산업과 기초 과학 경쟁력의 토대로 꼽힌다. 중국은 여러 지역에 슈퍼컴퓨팅센터를 두고 산학연 연구와 산업 응용을 연계하는 데 힘써 왔다.
전문가들은 연산 능력 자체보다 이를 활용하는 소프트웨어·데이터·인재 생태계가 성과를 좌우한다고 본다. 인프라 구축과 활용 역량이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이다.
華橋時報는 기술 인프라 확충 소식을 사실 위주로 전한다. 컴퓨팅 자원이 실제 연구·산업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차분히 지켜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 UDN 國際
· 新華社
· 環球網
· UDN 國際
· 新華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