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한타바이러스 신규 환자 없으면 7월 2일 종식 선언 가능”
보건 당국이 추가 감염 추이를 주시하며 종식 시점을 가늠하고 있다.
이문창 기자 · 2026.06.25
橋국제

세계보건기구가 한타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해, 신규 환자가 더 발생하지 않으면 7월 2일 종식을 선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감시 기간 추가 감염 여부가 분수령이다.
광고 문의 · 300×250한타바이러스는 설치류 매개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발열·신장 기능 이상 등을 동반할 수 있다.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
종식 선언은 일정 기간 신규 환자가 없을 때 이뤄진다. 당국은 잠복기와 추가 전파 가능성을 고려해 감시를 유지하며, 위생·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감염병은 인구 이동이 잦은 지역에서 전파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보건 당국의 정확한 정보 제공과 시민의 협조가 확산 차단의 핵심이다.
華橋時報는 감염병 정보를 과장 없이 사실 위주로 전하며, 재한 화인 사회에도 정확한 예방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Liberty Times
· U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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