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호 태풍 북상… 대만 남부 호우 특보, 12개 현·시 ‘대비’
태풍 영향권에 들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됐다.
유선경 기자 · 2026.06.25
橋대만

제7호 태풍이 북상하면서 대만 기상 당국이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호우 특보를 발령했다. 가오슝·자이·핑둥·타이난 등 남부 일대에 많은 비가 예보됐다.
광고 문의 · 300×250당국은 12개 현·시에 호우·대우(大雨) 대비를 당부하고, 일부 지역에는 강한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 가능성을 경고했다. 침수와 산사태 위험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여름철 태풍은 강풍과 폭우, 해상 위험을 동반한다. 당국은 저지대 침수, 하천 범람, 산간 토사재해 등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주민들은 배수로 점검, 외출 자제, 기상 정보 수시 확인 등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권장된다. 농작물·시설물 피해 예방도 필요하다.
華橋時報는 재해·기상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며, 화인 주민의 안전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Liberty Times
· U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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