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軍, 쑤화 개량도로서 장갑차 첫 주행… 야간 ‘구역 증원’ 훈련
동부 지역 방위 부대가 새 도로를 활용한 기동 훈련을 실시했다.
양념자 기자 · 2026.06.25
橋대만

대만군이 화롄 지역에서 쑤화(蘇花) 개량도로를 활용해 장갑차를 처음으로 주행시키는 야간 훈련을 실시했다. 유사시 구역 간 신속 증원을 점검하는 목적으로 전해졌다.
광고 문의 · 300×250쑤화 개량도로는 험준한 동부 해안을 연결하는 교통로다. 군사적으로는 부대와 장비의 신속한 이동·증원 경로로서 의미를 갖는다.
기동 훈련은 부대의 이동 능력과 협조 체계를 점검하는 통상적 군사 활동이다. 야간 훈련은 제한된 시야 조건에서의 작전 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부 지역은 지형적 특성상 방어와 증원에서 도로망의 역할이 크다. 인프라와 군사 운용의 연계가 점검 대상이 된다.
華橋時報는 군사 동향을 특정 진영 시각 없이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Liberty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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