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한타바이러스 확산 진정세… “신규 없으면 7월 초 종식 가능”
보건 당국이 추가 감염 추이를 주시하며 방역을 이어가고 있다.
조계현 기자 · 2026.06.25
橋대만

대만에서 한타바이러스 확산이 진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보건 당국은 신규 환자가 더 나오지 않으면 7월 초 종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한타바이러스는 설치류를 매개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국은 환경 위생 관리와 설치류 방제, 의심 증상 시 조기 진료 등을 당부했다.
감염병 관리는 신규 환자 발생 여부를 일정 기간 지켜본 뒤 종식을 판단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잠복기와 추가 전파 가능성을 고려한 감시가 유지된다.
지역사회 협조와 정확한 정보 제공이 확산 차단의 핵심이다. 과도한 불안보다 기본 위생 수칙 준수가 강조된다.
華橋時報는 보건·감염병 정보를 과장 없이 사실 위주로 전하며, 재한 화인 사회에도 예방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Liberty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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