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가맹·진짜 사기’ 적발… 우버이츠 사칭 사기단 2명 송치
배달 플랫폼 가맹을 미끼로 한 사기 사건이 수사 당국에 적발됐다.
진태흥 기자 · 2026.06.25
橋사회

대만에서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 가맹을 사칭한 사기 사건이 적발돼, 수사 당국이 주범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전해졌다. ‘가짜 가맹, 진짜 사기’ 수법이었다.
광고 문의 · 300×250이 같은 사기는 유명 플랫폼의 가맹·제휴를 미끼로 가입비나 보증금 등을 가로채는 방식이 흔하다. 피해자는 정상적인 사업 기회로 오인하기 쉽다.
당국은 출처가 불분명한 가맹·투자 제안에 주의하고, 공식 채널을 통해 진위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계약 전 신중한 확인이 피해 예방의 핵심이다.
온라인·플랫폼 경제가 커지면서 이를 악용한 사기 수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정확한 정보 확인과 신고가 중요하다.
華橋時報는 생활 사기 예방 정보를 사실 위주로 전하며, 화인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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