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고용률, 코로나 이후 최대폭 하락… 취업시장 ‘찬바람’
청년층 고용 지표가 큰 폭으로 악화됐다. 노동시장 진입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양념자 기자 · 2026.06.25
橋한국

청년층 고용률이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이 한층 어려워졌다는 분석이다.
광고 문의 · 300×250고용률 하락은 일자리 자체의 위축뿐 아니라, 구직 단념과 ‘쉬었음’ 인구 증가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한 결과다. 경기 둔화와 고용 미스매치가 겹쳤다는 진단이 나온다.
청년 고용 부진은 장기적으로 소득·소비·결혼·출산 등 생애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단기 대책과 함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춘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채용 지원, 직업훈련, 청년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체감 효과를 높이려면 일자리의 질과 연속성이 관건이다.
취업 시장의 한파는 외국인 유학생·청년 등 재한 화인 청년층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어서, 華橋時報는 관련 정보를 지속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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