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관계, 정치적 도구로 삼지 않을 것”… 美 인사 발언 주목
미국 측 인사가 한미 관계의 초당적 성격을 강조하는 발언을 내놨다.
강패산 기자 · 2026.06.25
橋한국

미국의 한 인사가 “공화·민주가 다투더라도 한미 관계는 정치적 도구로 삼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동맹의 안정성과 초당적 지속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광고 문의 · 300×250한미 관계는 안보·경제·기술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긴밀히 연결돼 있다. 미국 국내 정치의 진영 대립과 무관하게 동맹의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메시지로 읽힌다.
다만 구체적 통상·방위비·산업 정책 등 개별 사안에서는 양국의 이해가 조정 과정을 거친다. 원론적 우호와 실무적 협상은 별개로 진행된다는 분석이다.
동맹의 안정은 역내 안보와 경제에 직결되며, 재한 화인 사회를 포함한 한국 내 거주자들의 생활 환경에도 영향을 준다.
華橋時報는 외교 사안을 특정국 비판 없이 사실 위주로 전하며 양국 관계의 흐름을 균형 있게 다룬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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