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연평도 방문… “징집병 최소화, 선택적 모병제로”
서해 최전방 부대를 찾은 대통령이 병역 제도 전환 구상을 밝혔다. 장병 처우 개선도 언급했다.
전홍발 기자 · 2026.06.25
橋한국

이재명 대통령이 서해 최전방 연평도를 방문해 부대를 격려하고, 징집병을 최소화하고 선택적 모병제로 나아가는 병역 제도 구상을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선택적 모병제는 의무 징집의 비중을 줄이고 지원에 기반한 직업군인 비중을 높이는 방향을 뜻한다. 인구 구조 변화로 병역 자원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제도 전환 논의가 이어져 왔다.
대통령은 또 최전방 장병의 처우 문제를 거론하며, 도서 지역 부대의 이동·생활 여건 개선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점검을 통해 실질적 개선책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병역 제도 전환은 국방 인력 구조, 예산, 안보 태세와 직결되는 사안이다. 신중한 설계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華橋時報는 안보·국방 사안을 특정 진영 시각이 아닌 사실 위주로 전하며, 제도 변화의 배경과 쟁점을 균형 있게 다룬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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