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대만 10대 유망주와 계약… 아시아 인재 발굴 지속
미국 프로야구 명문 구단이 대만의 어린 선수와 계약했다.
정가호 기자 · 2026.06.25
橋경제·문화·스포츠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가 대만의 10대 유망주와 계약했다고 영자지가 전했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아시아 인재 발굴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광고 문의 · 300×250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어린 나이의 유망주를 일찍 영입해 산하 육성 시스템에서 키우는 전략을 펴 왔다. 아시아는 주요 인재 공급원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만은 야구가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은 지역으로, 꾸준히 해외 무대 선수를 배출해 왔다. 어린 선수의 해외 진출은 기대와 함께 적응 과제를 동반한다.
유망주의 성장은 체계적 육성과 본인의 노력, 그리고 적응 지원이 어우러질 때 결실을 맺는다. 장기적 관점의 투자가 필요한 영역이다.
華橋時報는 화인 사회 출신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성장의 이야기를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Taipei Times
· Taipei Ti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