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크로아티아 1-0 파나마… '마에스트로' 모드리치 국가대표 200경기
크로아티아가 파나마를 1-0으로 꺾었다. 루카 모드리치는 국가대표 2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노장의 건재를 과시했다.
손승종 기자 · 2026.06.24
橋국제·스포츠

크로아티아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파나마를 1-0으로 어렵게 눌렀다고 udn과 자유시보가 전했다. 이날 경기는 모드리치의 A매치 200경기 출전이라는 이정표로도 기록됐다.
광고 문의 · 300×250모드리치는 메시, 호날두 등과 함께 국가대표 200경기 이상을 소화한 극소수 선수 반열에 올랐다.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중원을 지배하는 그의 경기 운영은 여전히 세계 정상급이라는 평가다.
크로아티아는 강한 조직력과 베테랑들의 경험을 앞세워 토너먼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단 한 골 차 승부였지만, 노련한 경기 관리가 빛났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월드컵은 곳곳에서 이변과 명승부가 이어지며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華橋時報는 승패를 넘어, 세계 화인 사회가 함께 즐기는 축구 축제의 현장을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udn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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