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점 30년 신광미츠코시 타이난 중산점, 10월 폐점설… 백화점 측 '이번 주 설명'
개점 30년을 맞은 신광미츠코시 타이난 중산점이 오는 10월 문을 닫는다는 관측이 나왔다. 백화점 측은 이번 주 안에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왕숙영 기자 · 2026.06.24
橋대만·경제

개점 30년 된 신광미츠코시 타이난 중산점이 10월 영업을 종료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백화점 측이 '이번 주에 대외적으로 설명하겠다'고 밝혔다고 udn이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전통 백화점 업계는 온라인 쇼핑 확산과 소비 패턴 변화로 구조조정 압박을 받고 있다. 입지·임대료·집객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 이어지고 있다.
오래된 점포의 폐점은 지역 상권과 고용에도 영향을 준다. 한 시대를 함께한 백화점의 변화에 지역 사회의 관심이 쏠린다.
유통업계는 체험형 매장, 복합몰, 온·오프라인 연계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백화점의 재편은 소매 산업 전반의 변화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華橋時報는 대만 유통업계의 변화를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소비 흐름의 변화를 함께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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