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새 교육소집 제도 시행… 드론·하이마스 훈련, 여성 지원병도 포함
대만이 새로운 형태의 교육소집(예비군 훈련) 제도를 시행한다. 드론과 하이마스(HIMARS) 운용 훈련을 포함하고, 전역한 여성 지원병도 소집 대상에 포함된다.
여년재 기자 · 2026.06.24
橋대만·정치

대만이 후비군(예비군) 교육소집을 실전화하는 새 제도를 도입했다고 자유시보와 udn이 전했다. 구리슝 국방부장(장관)이 입법원에 관련 내용을 보고하고 답변했다.
광고 문의 · 300×250새 제도에는 무인기(드론) 운용과 하이마스 등 신형 무기 체계 훈련이 포함된다. '원래 병과로 복귀'한다는 원칙 아래 전역자의 전문성을 살리는 방향이다.
전역한 여성 지원병도 교육소집 대상에 포함되며, 여성 소집을 위한 별도의 보완 조치가 마련됐다. 병역 자원의 폭을 넓히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예비 전력의 실전화는 상비군과 함께 방위 태세의 한 축을 이룬다. 훈련 내용의 현실성과 자원 운용의 효율성이 제도의 관건으로 꼽힌다.
華橋時報는 대만의 국방 제도 변화를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역내 안정의 관점을 함께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 udn
· 자유시보
· 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