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안 군사 동향… 대만 '실전화 훈련' 사흘째, 중국 함정·군기 활동
대만이 실전화 훈련을 사흘째 이어가는 가운데, 대만해협 인근에서 중국 측 함정과 군용기의 활동도 관측됐다. 양안은 각자의 입장에서 군사 동향을 설명했다.
전금문 기자 · 2026.06.24
橋대만·양안

대만이 즉각 대비 차원의 실전화 훈련을 사흘째 진행하고 있으며, 이 기간 대만해협 인근에서 중국 측 함정과 항공기의 활동이 관측됐다고 자유시보 등이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대만 측은 훈련의 초점을 '신속한 대응'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후비군(예비군) 소집과 실전 환경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대비 태세를 점검한다는 취지다.
중국 측은 자국 함정·항공기의 활동을 정상적 훈련 범주로 설명해 왔다. 양안은 각각의 안보 논리에서 군사 활동을 설명하며, 해석에 차이가 있다.
대만해협의 안정은 역내 평화와 글로벌 공급망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다. 우발적 충돌을 막기 위한 소통과 자제의 중요성이 거듭 강조된다.
華橋時報는 양안 어느 한쪽을 비판하거나 두둔하지 않고, 군사 동향을 사실 중심으로 균형 있게 전하며 역내 안정을 바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 udn
· 자유시보
· 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