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억 범죄수익 세탁한 결혼이주민·유학생 26명 적발
85억 원대 범죄수익을 세탁한 일당 26명이 적발됐다. 결혼이주민과 유학생 등이 명의를 빌려주거나 계좌를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홍발 기자 · 2026.06.24
橋사회·사건

85억 원 규모의 범죄수익을 세탁한 혐의로 26명이 적발됐다고 경향신문이 24일 전했다. 이들 중에는 결혼이주민과 유학생 등이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광고 문의 · 300×250자금 세탁은 범죄로 얻은 수익의 출처를 숨겨 합법적 자금처럼 보이게 만드는 행위다. 차명 계좌와 명의 대여가 흔히 악용되는 수법이다.
수사 당국은 명의를 빌려주는 행위 자체가 범죄에 가담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가벼운 부탁으로 시작해 처벌 대상이 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주민·유학생을 표적으로 한 명의 도용·대여 권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정당한 사유 없이 계좌·명의를 제공하는 것은 법적 위험을 동반한다.
華橋時報는 재한 화인을 포함한 외국인 주민이 유사 범죄에 휘말리지 않도록, 사실과 함께 예방적 정보를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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