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도 밤·주말 돌봄… 경북, 전국 첫 '365일 돌봄' 시작
경상북도가 장애아동을 위한 야간·주말 돌봄을 포함한 '365일 돌봄'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했다. 돌봄 공백을 메우려는 정책적 시도다.
왕숙영 기자 · 2026.06.24
橋사회·복지

경상북도가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밤과 주말을 포함해 연중 돌봄을 제공하는 '365일 돌봄'을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고 경향신문이 24일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장애아동 가정은 돌봄 부담이 특히 크다. 평일 낮 시간 외의 돌봄 공백은 양육자의 일과 삶에 직접적인 어려움을 준다.
야간·주말 돌봄은 양육자에게 휴식과 경제활동의 여지를 제공한다. 돌봄의 시간적 사각지대를 줄이는 것이 정책의 핵심 취지다.
장애아동 돌봄은 가정의 몫만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영역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다른 지자체로의 확산 여부도 주목된다.
華橋時報는 돌봄 정책의 변화를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화인 가정에게도 도움이 되는 제도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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