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경찰 불출석… 언론 노출에 반발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된 모스 탄 씨가 경찰 조사에 출석하지 않았다. 언론 노출에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연 기자 · 2026.06.24
橋한국·사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받는 모스 탄 씨가 경찰 조사에 불출석했다고 경향신문이 24일 전했다. 본인 신원의 언론 노출에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문의 · 300×250경찰은 출석을 다시 통보하고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불출석이 반복될 경우 절차에 따른 후속 조치가 검토될 수 있다.
명예훼손 사건은 표현의 자유와 인격권 보호가 충돌하는 영역이다. 사실관계와 위법성 판단은 신중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공적 관심사와 사생활의 경계가 쟁점이 되는 경우가 많다. 법적 판단까지는 예단을 삼가야 한다.
華橋時報는 수사 상황을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무죄 추정의 원칙과 표현의 자유 사이의 균형을 존중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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