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 달러'를 잡아라… 인천공항·세관, 외화 밀반출 단속 성과
인천공항과 세관이 손잡고 외화 밀반출 단속에 나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책 사이에 끼워 숨긴 달러 등 다양한 은닉 수법이 적발됐다.
손승종 기자 · 2026.06.24
橋한국·사회

인천공항과 세관이 공조해 외화 밀반출 단속을 강화하면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24일 전했다. 책갈피 사이에 숨긴 달러 등 기발한 은닉 사례가 적발됐다.
광고 문의 · 300×250외화 밀반출은 자금 흐름의 투명성을 훼손하고 범죄수익 세탁과 연결될 수 있다. 당국은 출국장 검색과 정보 분석을 결합해 적발률을 높이고 있다.
은닉 수법은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책·전자기기·의류 등 일상적 물품을 활용한 사례가 늘면서, 단속 기법도 정교해지는 추세다.
정당한 절차를 거친 외화 반출입은 문제가 없으나, 신고 의무를 어긴 반출은 처벌 대상이다. 여행객의 정확한 신고가 중요하다.
華橋時報는 출입국이 잦은 화인 독자를 위해 외화 신고 규정과 단속 동향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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