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우완 라이첸판, 양키스 입단… 왕첸밍·궈푸린 잇는 세 번째 대만 선수
18세 우완 투수 라이첸판이 미국 메이저리그 양키스에 입단했다. 왕첸밍, 궈푸린에 이어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 세 번째 대만 선수가 됐다.
장입군 기자 · 2026.06.24
橋스포츠·야구

18세 우완 투수 라이첸판이 양키스 산하로 입단했다고 udn이 전했다. 왕첸밍과 궈푸린에 이어 양키스와 인연을 맺는 세 번째 대만 출신 선수다.
광고 문의 · 300×250젊은 유망주의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입단은 대만 야구의 저변과 잠재력을 보여준다. 어린 나이의 도전은 장기적 성장에 대한 기대를 키운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아시아의 유망한 어린 선수를 일찍부터 발굴해 육성 시스템에 편입한다. 라이첸판도 마이너리그를 거쳐 성장 단계를 밟을 전망이다.
대만은 왕첸밍 이후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계보를 이어오고 있다. 젊은 선수들의 미국 진출은 대만 야구계의 자부심으로 자리한다.
華橋時報는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화인 선수들의 발자취를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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