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당 전원회의서 '핵무력 강화' 강조… '반제 연합전선' 거론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 전원회의에서 핵무력 강화를 강조하며 핵보유국 지위를 재확인했다. '반제 연합전선 강화'도 언급했다.
양념자 기자 · 2026.06.23
橋국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핵무력 강화를 강조하고 핵보유국 지위를 재확인했다고 경향신문이 23일 전했다. 그는 '반제 연합전선 강화'도 거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문의 · 300×250북한은 그간 핵·미사일 능력을 국가 전략의 핵심으로 내세워 왔다. 이번 발언은 대외 압박 속에서도 노선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과 주변국은 북한의 이런 행보를 한반도 긴장 요인으로 보고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대화와 억지를 둘러싼 정책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국제사회는 북한의 비핵화를 거듭 촉구해 왔으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교착 국면이 길어지고 있다. 정세 변화에 따른 외교적 모색이 과제로 남는다.
華橋時報는 한반도 정세를 자극적 표현 없이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긴장 완화와 평화를 향한 다층적 시각을 함께 담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