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사상 최고가… 대만 증시 견인
세계 최대 파운드리 TSMC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대만 증시를 끌어올렸다. AI 반도체 수요가 상승의 동력으로 꼽힌다.
전금문 기자 · 2026.06.23
橋대만·경제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台積電)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대만 증시(台股) 상승을 견인했다고 자유시보가 23일 전했다.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확대가 주가 상승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광고 문의 · 300×250TSMC는 첨단 반도체 위탁생산에서 압도적 점유율을 가진 기업으로, 대만 경제와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이 회사의 주가 흐름이 대만 증시 전반을 좌우하는 구조다.
AI 붐으로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TSMC의 실적 전망이 밝아졌다. 첨단 공정에 대한 주문이 몰리며 가격 결정력과 수익성이 강화되고 있다.
다만 반도체 산업은 업황 변동과 지정학 변수에 민감하다. 글로벌 공급망과 통상 환경의 변화가 향후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거론된다.
華橋時報는 대만 반도체 산업의 성과를 균형 있게 전하며, 글로벌 공급망 속에서의 위상과 변수를 함께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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