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야기집'으로 국제 대훈의사 맞이… 신주 臺大의 문화 교류
대만 신주의 한 대형 병원이 '세계 이야기집' 프로그램으로 국제 대훈(代訓) 의사를 맞이하며 백색 거탑 안에서 다국적 문화 교류를 펼쳤다.
유선경 기자 · 2026.06.23
橋대만·사회

대만 신주의 臺大(국립대만대) 계열 병원이 '세계 이야기집(世界故事屋)' 프로그램으로 국제 대훈 의사를 맞이해 병원 안에서 다국적 문화 교류를 진행했다고 자유시보가 23일 전했다. 의료 협력과 문화 이해를 함께 도모하는 시도다.
광고 문의 · 300×250'대훈 의사'는 다른 나라에서 와 연수·훈련을 받는 의사를 말한다. 이들이 병원 현장에서 임상 경험을 쌓는 동시에 문화적 교류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의료는 국경을 넘는 협력이 활발한 분야다. 인력 교류와 연수는 의료 기술의 공유뿐 아니라 상호 문화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된다.
병원 측은 임상 현장에 문화 교류를 접목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긍정적 경험을 주려 한 것으로 풀이된다. 작은 시도가 협력의 폭을 넓힌다.
華橋時報는 의료·문화 교류의 의미를 균형 있게 전하며, 국경을 넘는 협력이 만드는 일상의 변화를 함께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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