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橋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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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민당 신주시의원 공천 논란… '등록자 탈락·미등록자 징소' 논란

대만 국민당의 신주시(新竹市) 시의원 공천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다. 등록한 후보가 공천을 받지 못하고, 등록하지 않은 인사를 징소(徵召)하는 방식이 도마에 올랐다.
진태흥 기자 · 2026.06.23
대만·정치
사진=Wikimedia Commons (자유 라이선스) · 기사 주제 관련 이미지

대만 국민당의 신주시 시의원 후보 공천 과정에서 등록한 인사가 공천을 받지 못하고 등록하지 않은 인사를 징소하는 방식이 채택돼 논란이 일었다고 자유시보가 23일 전했다. 공천의 공정성을 둘러싼 당내 반발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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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공천은 정당의 핵심 의사결정 과정으로,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중요하다. 등록과 경선을 거치지 않은 인사를 내세우는 방식은 당내 형평성 논란을 부를 수 있다.

한쪽은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보는 반면, 다른 쪽은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는다. 공천 방식이 당내 갈등의 불씨가 된 셈이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공천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유사한 갈등이 곳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공천 규칙의 명확성이 갈등을 줄이는 관건으로 지목된다.

華橋時報는 정당 내부의 공천 논의를 특정 입장으로 옮기지 않고, 절차와 형평성이라는 관점에서 사실을 전한다.

國民黨竹市議員提名爆爭議 「登記者未獲提名、未登記者徵召」

台灣國民黨新竹市議員提名引爭議,登記者未獲提名、未登記者卻獲徵召之作法受質疑。
本報記者 陳泰興 · 2026.06.23
대만·정치
圖=Wikimedia Commons(自由授權)· 與報導主題相關

自由時報23日報導,國民黨新竹市議員提名過程,採登記者未獲提名、未登記者徵召之作法引發爭議,黨內就提名公正性提出反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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候選人提名為政黨核心決策,程序透明與公正甚為重要,推出未經登記與初選者之作法,恐引黨內公平爭議。

一方視為推出有競爭力人選的策略選擇,另一方則質疑程序正當性,提名方式成黨內矛盾火種。

地方選舉前各黨提名作業展開,類似矛盾各處浮現,提名規則明確化被指為減少矛盾之關鍵。

華橋時報不將政黨內部提名討論轉述為特定立場,從程序與公平的視角呈現事實。

国民党竹市议员提名爆争议 「登记者未获提名、未登记者征召」

台湾国民党新竹市议员提名引争议,登记者未获提名、未登记者却获征召之作法受质疑。
本报记者 陈泰兴 · 2026.06.23
대만·정치
图=Wikimedia Commons(自由授权)· 与报导主题相关

自由时报23日报导,国民党新竹市议员提名过程,采登记者未获提名、未登记者征召之作法引发争议,党内就提名公正性提出反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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候选人提名为政党核心决策,程序透明与公正甚为重要,推出未经登记与初选者之作法,恐引党内公平争议。

一方视为推出有竞争力人选的策略选择,另一方则质疑程序正当性,提名方式成党内矛盾火种。

地方选举前各党提名作业展开,类似矛盾各处浮现,提名规则明确化被指为减少矛盾之关键。

华桥时报不将政党内部提名讨论转述为特定立场,从程序与公平的视角呈现事实。

KMT's Hsinchu Council Nomination Sparks Dispute Over 'Registrants Passed Over, Non-Registrants Drafted'

A dispute arose over the KMT's nomination for Hsinchu City Council, as registered candidates were passed over while a non-registrant was 'drafted.'
By Jin Tae-heung · 2026.06.23
대만·정치
Photo: Wikimedia Commons (free license), related to the topic

A dispute arose over the KMT's Hsinchu City Council nomination after a method of passing over registrants and 'drafting' a non-registrant was adopted, Liberty Times reported on the 23rd, prompting internal pushback over fair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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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idate nomination is a party's core decision, where procedural transparency and fairness matter; fielding someone who skipped registration and a primary can trigger fairness disputes.

One side sees a strategic choice for a competitive candidate; the other questions procedural legitimacy—making the method a spark for internal conflict.

As nomination work ramps up before local elections, similar disputes are surfacing widely, with clearer nomination rules cited as key to reducing friction.

This paper does not relay internal nomination debates as one stance, reporting from a procedural-and-fairness angle.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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