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 폐어망 가져오면 상품권… 3가지 규정 유의
대만 가오슝시가 버려진 폐어망을 회수해 오면 상품권으로 교환해 주는 제도를 운영한다. 신청 시 세 가지 규정을 유의해야 한다.
손승종 기자 · 2026.06.23
橋대만·생활

대만 가오슝시가 폐기된 어망을 회수해 가져오면 상품권으로 교환해 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자유시보가 23일 전했다. 이용 시 유의해야 할 세 가지 규정이 함께 안내됐다.
광고 문의 · 300×250버려진 어망은 해양 오염과 생태계 훼손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폐어망을 수거해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제도는 환경 보호와 주민 참여를 동시에 끌어내는 방식이다.
상품권 교환이라는 유인을 통해 어민과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제도의 핵심이다. 회수된 어망은 재활용 절차를 거쳐 자원으로 순환된다.
다만 교환 대상과 수량, 신청 방법 등 세부 규정을 충족해야 한다. 당국은 규정을 명확히 안내해 혼선을 줄이려 하고 있다.
華橋時報는 환경·생활 정책을 균형 있게 전하며, 지역사회의 참여가 만드는 변화의 의미를 함께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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