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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거래 익일 결제로… 9월부터 오후 4~8시 '애프터마켓' 신설

한국 증시의 거래·결제 제도가 바뀐다. 결제가 익일로 단축되고, 9월부터 오후 4~8시 애프터마켓이 신설된다.
주유민 기자 · 2026.06.23
한국·경제
사진=Wikimedia Commons (자유 라이선스) · 기사 주제 관련 이미지

한국 증시에서 주식 거래의 결제 주기가 익일로 단축되고, 오는 9월부터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거래하는 '애프터마켓'이 신설된다고 조선일보가 23일 전했다. 투자자 편의와 시장 효율을 높이려는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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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주기 단축은 거래 체결 후 실제 정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여, 자금 회전과 위험 관리를 개선한다. 국제 정합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애프터마켓 도입으로 정규장 마감 이후에도 거래 기회가 생긴다. 직장인 등 시간 제약이 있는 투자자에게는 거래 접근성이 높아진다.

다만 거래 시간 확대가 변동성 관리와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신중한 운영을 요구한다는 지적도 있다. 제도 안착까지 보완 과제가 남는다.

華橋時報는 제도 변화의 취지와 유의점을 균형 있게 전하며, 재한 화인 투자자가 알아둘 실무 정보를 함께 정리한다.

股票交易改隔日交割 9月起新增下午4至8時「盤後市場」

韓股交易與交割制度將變,交割縮短為隔日,並自9月起新增下午4至8時的盤後交易。
本報記者 周裕民 · 2026.06.23
한국·경제
圖=Wikimedia Commons(自由授權)· 與報導主題相關

朝鮮日報23日報導,韓股交割週期縮短為隔日,並自9月起新增下午4至8時的「盤後市場」,旨在提升投資人便利與市場效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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縮短交割週期可減少成交至實際清算的時間,改善資金周轉與風險管理,於國際接軌亦具意義。

盤後市場上路後,正常盤收盤後仍有交易機會,對上班族等受時間限制的投資人提高了交易可近性。

惟有指出,延長交易時間在波動管理與投資人保護上須審慎運作,制度落地前仍有配套課題。

華橋時報均衡呈現制度變革的用意與注意點,並整理在韓華人投資人應知的實務資訊。

股票交易改隔日交割 9月起新增下午4至8时「盘后市场」

韩股交易与交割制度将变,交割缩短为隔日,并自9月起新增下午4至8时的盘后交易。
本报记者 周裕民 · 2026.06.23
한국·경제
图=Wikimedia Commons(自由授权)· 与报导主题相关

朝鲜日报23日报导,韩股交割周期缩短为隔日,并自9月起新增下午4至8时的「盘后市场」,旨在提升投资人便利与市场效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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缩短交割周期可减少成交至实际清算的时间,改善资金周转与风险管理,于国际接轨亦具意义。

盘后市场上路后,正常盘收盘后仍有交易机会,对上班族等受时间限制的投资人提高了交易可近性。

惟有指出,延长交易时间在波动管理与投资人保护上须审慎运作,制度落地前仍有配套课题。

华桥时报均衡呈现制度变革的用意与注意点,并整理在韩华人投资人应知的实务资讯。

Stock Trades Move to Next-Day Settlement; 4–8 p.m. 'After-Market' From September

Korea's trading and settlement rules are changing: settlement shortens to next-day, and a 4–8 p.m. after-market launches in September.
By Ju Yu-min · 2026.06.23
한국·경제
Photo: Wikimedia Commons (free license), related to the topic

Korea will shorten stock settlement to next-day and add a 4–8 p.m. 'after-market' from September, Chosun Ilbo reported on the 23rd, to boost investor convenience and market ef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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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er settlement cuts the time from trade to actual clearing, improving cash turnover and risk management, with value for international alignment.

The after-market adds trading chances after the regular close, improving access for time-constrained investors such as office workers.

Some note that longer hours require careful operation for volatility management and investor protection, leaving tasks before the system beds in.

This paper balances the intent and cautions of the change, summarizing practical points for Chinese-Korean investors.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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