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 익일 결제로… 9월부터 오후 4~8시 '애프터마켓' 신설
한국 증시의 거래·결제 제도가 바뀐다. 결제가 익일로 단축되고, 9월부터 오후 4~8시 애프터마켓이 신설된다.
주유민 기자 · 2026.06.23
橋한국·경제

한국 증시에서 주식 거래의 결제 주기가 익일로 단축되고, 오는 9월부터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거래하는 '애프터마켓'이 신설된다고 조선일보가 23일 전했다. 투자자 편의와 시장 효율을 높이려는 조치다.
광고 문의 · 300×250결제 주기 단축은 거래 체결 후 실제 정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여, 자금 회전과 위험 관리를 개선한다. 국제 정합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애프터마켓 도입으로 정규장 마감 이후에도 거래 기회가 생긴다. 직장인 등 시간 제약이 있는 투자자에게는 거래 접근성이 높아진다.
다만 거래 시간 확대가 변동성 관리와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신중한 운영을 요구한다는 지적도 있다. 제도 안착까지 보완 과제가 남는다.
華橋時報는 제도 변화의 취지와 유의점을 균형 있게 전하며, 재한 화인 투자자가 알아둘 실무 정보를 함께 정리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