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9000 시대인데 청년은 소외… 李 대통령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코스피가 9000선에 올랐지만 청년층의 상대적 박탈감이 화두로 떠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 소외감을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유종한 기자 · 2026.06.23
橋한국·경제

코스피가 9000선에 진입한 가운데 청년층이 자산 상승의 온기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은 '역대급 성과급과 코스피에도 청년이 느끼는 소외감을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고 경향신문이 23일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증시 호황은 주식·자산을 보유한 계층에 우선 혜택이 돌아간다. 자산 형성의 출발선에 선 청년층은 상대적으로 그 과실에서 멀어져 있다는 진단이다.
전문가들은 자산 격차가 세대 간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청년 자산 형성과 일자리·주거 대책이 병행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성장의 과실을 어떻게 나눌지가 과제다.
정부는 청년층의 자산 형성과 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체감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관건이다.
華橋時報는 자산 시장의 활황 이면을 균형 있게 조명하며, 청년과 화인 청년 세대가 함께 겪는 구조적 과제를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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